최근 SKT, 네이버 등 국내 주요기업들이 NFT 마켓을 연이어 선보이면서 NFT 거래 플랫폼에 대한 경쟁을 시작했습니다. SK텔레콤은 원화 결제가 가능한 NFT 거래소 '탑포트(TopPort)'를 오픈했으며, 네이버 관계사인 라인 넥스트(LINE NEXT) 역시 NFT 플랫폼 '도시(DOSI)'의 티저 웹사이트에 NFT를 거래할 수 있는 '도시 스토어'를 개설하며 NFT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SKT, 통신업계 최초 NFT 마켓 '탑포트' 오픈...원화 결제 지원 SK텔레콤은 통신업계에서 처음으로 NFT 마켓을 선보였습니다. 분산형 디지털 자산 지갑을 기반으로 NFT 발행자와 구매자를 연결시켜주는 큐레이션형 NFT 마켓플레이스 ‘탑포트(TopPort)’의 오픈 베타를 8월 3일 오픈한 것인데요.

SKT의 NFT 마켓플레이스 ‘탑포트(TopPort)’ ‘탑포트’는 엄선된 NFT작품을 손쉽게 접할 수 있는 큐레이션형 마켓으로, NFT발행자와 구매자가 편리하게 NFT를 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