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전문기관 피앰아이에서 20~69세 남녀 3,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추석 고향 방문' 관련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중 53.4%가 고향에 방문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나머지 46.6%는 고향에 방문하지 않고 집에서 머무르며 추석을 보낼 예정이라고 답했는데요.
국민 10명 중 4명은 방역 상황으로 인해 여전히 추석 고향 방문이 위험하다고 인식했습니다. 올 추석 연휴, 집에서 명절을 보내는 이들을 위해 남녀노소 누구나 집에서 스마트하게 '집콕 추석'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집에서 즐기는 '추석 문화 특별전' 추석 연휴 동안 다양한 비대면 문화예술 콘텐츠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이 9월 20일까지 국공립 문화예술기관의 온·오프라인 공연·전시·행사 등을 안내하는 '집콕·집밖 문화생활 추석 특별전'을 운영하기 때문인데요.
'집콕 문화생활' 홈페이지는 국공립 기관의 비대면 문화예술 콘텐츠를 소개하는 홈페이지로, 이번 추석 특별전에...